힘 지도부는 어버이날을 맞아 일제히 여의도 국회 대신 현장을 찾았습니다.부장원 기자입니다.[기자] 어버이날 아침,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우유 배달 봉사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.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골목골목, 어르신이 홀로 사는 집을 돌며 우유 주머니를 채우고 안부를 여쭸습니다.[정 청 래 / 더불어민주당 대표 : 독거노인들 고독사 이런 얘기가 나
돌려드리기 위해서 국민의힘이 그리고 대한민국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 어머님 아버님 고맙습니다, 그리고 사랑합니다.]다만 장동혁 대표 2선 후퇴 논란으로까지 번졌던 중앙선대위 발족을 두고는 고심을 거듭하는 모습인데, 장 대표와 함께 외부 인사를 함께 내세우는 형태가 가장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광폭 행보로 전국을 돌던 정청래 대표에 이어 장동혁 대표도